한국일보

플라야 비스타 해안에 타운하우스 신축

2019-03-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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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디자인, 건축 및 판매를 포괄적으로 담당하는 ‘더 뉴 홈(The New Home)’은 LA 서쪽 부근에 있는 플라야 비스타 프로젝트서 100만 달러 미만의 약 75개의 타운하우스들을 공식 판매하기 시작했다.

엘리소 비에호에 기반을 둔 건축회사는 지난 23일에 2층 구조의 타운하우스들을 포함한약 37개의 씨블러프 커뮤니티 모델하우스를 선 공개했다.

씨블러프 주택들은 KFA 건축회사에 의해 디자인되었으며, 그 중 단층으로 구성된 아파트들은 3개의 침실과 화장실이 구비되어 있고 1,107~1,848 스퀘어피트 규모의 범위가 있다. 가격은 최저 100만 달러부터 시작한다.


이번 홈 세일이 주 전체에서 천천히 시작되고 있다는 통계와는 달리, 캘리포니아의 1월 주택매매 비율은 11년만에 최저치를 보였으며 작년 대비 15퍼센트의 하락을 보였다고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그룹인 코어로직이 밝혔다.

한편 씨블러프에 나온 타운하우스들은 ‘브룩필드 레지덴탈’에서 개발한 복합 용도 프로젝트의 마지막 건축물들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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