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일보 통합앱다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시상

2019-03-26 (화)
작게 크게
뱅크 오브 호프가 타이틀 스폰서를 맡아 지난 21일부터 나흘간 애리조나주 피닉스 소재 와일드 파이어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을 성공리에 마치고 24일 시상식을 진행했다. 뱅크 오브 호프는 또 LPGA 소녀골퍼 양성 프로그램인 ‘걸즈 골프’에도 지난해에 이어 100만달러 후원금을 전달했다. 뱅크 오브 호프는 이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를 지난 3년간 맡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케빈 김(오른쪽) 행장이 고진영 선수에게 트로피와 22만5,000달러 우승상금 대형 체크를 전달하고 걸즈 골프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어린이와 자리를 함께 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