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 어바인, NCAA 토너먼트 22일 첫 경기
2019-03-19 (화) 12:00:00
UC 어바인 농구팀이 ‘3월의 광란’ NCAA 토너먼트에 진출해 오는 22일(금) 캔사스 스테이트와 샌호세에서 첫 번째 경기를 갖는다.
사우스 조에 속해 있는 랭킹 13위인 UC 어바인(30-5)은 랭킹 4위인 캔사스 스테이트(25-8)와 격돌하게 된다. UC 어바인 학생들은 첫 토너먼트를 북가주인 샌호세에서 갖게 되어서 즐거워 하는 분위기이다. 많은 학생들이 응원을 갈 수 있기 때문이다.
UC 어바인의 러셀 터너 감독은 OC레지스터지와의 인터뷰에서 “남가주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이번 경기를 관함하기 위해서 와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샌호세에서 경기를 하게 되어서 너무나 흥분된다”라고 말했다.
UC 어바인 농구팀은 지난 2015년 이후 2번째로 NCAA 토너먼트에 진출하게 했다. 이 팀은 지난 16일 빙 웨스트 챔피언십 경기에서 칼스테이트 풀러튼을 92-64로 큰게 격파해 이번 출전권을 따냈다.
한편, UC어바인은 지난 시즌 캔사스 스테이트 팀에게 22포인트 큰 스코어 차이로 패배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