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가주 동신 한국학교 3.1절 미술대회 시상식

2019-03-1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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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동신 한국학교 3.1절 미술대회 시상식
남가주 동신한국학교(교장 이정환)는 지난 2월 17일부터 3월 3일까지 진행한‘100주년 기념 삼일절 미술대회’에서 입상한 학생들에 대한 시상식을 지난 17일 가졌다. 전교생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유치·초등 저학년 부(유치~1학년), 초등 저학년 부(2~4학년), 초등 고학년(5학년 이상) 3 부문으로 나눠 심사가 진행되었다. 심사에서 최종 통과한 8명의 학생들은 각 부분별로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여 받았다. 남가주 동신한국학교 교직원들과 입상자들이 3.1절 100주년을 기념하는 미술대회 시상식을 마친 후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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