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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로, 소속사 새둥지 “5월 솔로앨범 발매 목표”

2019-03-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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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A엔터테인먼트

아이돌그룹 B.A.P 멤버 출신 젤로가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고 홀로서기에 나선다.

젤로 소속사 A엔터테인먼트는 18일(이하 한국시간기준) "오는 22일 일본 도쿄 가와사키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진행한다"라며 "젤로와 전속계약을 완료했고 일본 팬미팅을 시작으로 젤로의 솔로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겠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번 팬미팅은 젤로가 전 그룹 B.A.P 해체 후 공식적으로 펼치는 첫 솔로 행보라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젤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백 기간 동안 작업한 미공개 곡들 중 일부를 공개하며 "팬들이 많이 기대해 주시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주최 측은 "젤로가 오랜만에 일본 팬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무대에 큰 애정과 기대를 가지고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소속사에 따르면 젤로의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은 오는 5월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발매 후 본격적인 국내 방송활동 및 팬사인회 그리고 일본, 대만 등 아시아 투어를 진행 할 예정이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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