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접대 알선 등 혐의로 경찰 출석한 빅뱅 전 멤버 승리 feat. 현장기자시점

2019-03-14 (목) 11:11:09 서울경제썸 Thumb
크게 작게

성접대 알선, 불법 몰카 공유 등의 혐의를 받는 빅뱅의 전 멤버 승리(29·본명 이승현)가 14일(한국시간)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이날 오후 2시께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도착해 포토라인에 선 승리의 모습을 현장기자의 시점에서 보시죠.


서울경제썸 Thumb



<서울경제썸 Thumb>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