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거 스트롬 야외 광장 ‘주말 새 이벤트’
2019-03-12 (화) 12:00:00
임보미 기자
쌀쌀했던 겨울바람의 시즌이 지나고 봄을 맞이하는 준비를 위해 오렌지카운티 문화 중심지인 코스타 메사에 위치한 ‘시거 스트롬 센터(500 Town Center Drive)’에서 이번 주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야외 광장 ‘줄리안-조지아지로스 플라자(Julianne and George Argyros Plaza)’에서 12일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오렌지카운티 살사 춤의 체리 사이몬이 진행하는 살사(salsa)와 바챠타(bachata)의 무료강습을 시작 이번 한 주를 화려하게 시작할 계획이다.
춤으로 한껏 열기를 올린 다음날 13일에는 오후 6시 15분부터 7시 15분까지 아쿠스틱 기타리스트 마이크 윌슨의 잔잔한 기타선율이 관객들을 감싼다. 야외광장의 휴식공간과 함께 어우러질 음악의 향연은 관객들을 더욱 편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보인다.
이어 15일의 금요일 밤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킬 송라이팅 듀오 ‘허밍버드 호텔’의 감미로운 멜로디는 라이브로 공연될 예정이다. 감성이 충만한 음악은 관객들과 함께 오후 6시 15분부터 7시 15분까지 야외 광장에서 진행된다.
한 주의 마지막을 알릴 16일 또한 오후 6시 15분부터 7시 15분까지 하와이 출신의 다재다능한 싱어송 라이터 조세프 소울의 야외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야외 광장을 중심으로 진행될 이번 주의 공연들은 다양한 레스토랑과 친환경 쉼터의 환경 속에서 관객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scfta.org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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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