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든그로브 14세 남학생 등교길에 차에 치여 중상
2019-03-08 (금) 12:00:00
6일 오전 8시 50분경 가든그로브 블러바드와 넬슨 스트릿에서 14세 남학생이 등교 길에 차에 치여 심각한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자동차 운전자는 좌회전을 하면서 횡단보도에 있던 학생과 충돌했으며, 충돌 직후 현장에 머물러 경찰의 조사를 받았다. 이 학생의 이름은 현재 알려지지 않은 상태이며 이번 사건을 담당 중인 가든 그로브 경찰 칼 위트니는 “사고로 인해 경미한 두개골 골절과 코뼈와 턱뼈가 부러져 중상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