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엘렌 안 대표, 주의사당서 ‘올해의 여성’ 수상

2019-03-0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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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렌 안 대표, 주의사당서 ‘올해의 여성’ 수상
‘2019년 올해의 여성’으로 선정된 코리안 복지센터의 엘렌 안 대표가 지난 4일 새크라멘토 하원의사당에서 상패를 받았다. 사진 왼쪽부터 메리 완드론 공화당 원내 대표, 샤론 퀵 실바 의원, 엘런 안 대표, 모니크 리몬 주 하원 의원, 안토니 렌돈 주 하원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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