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번 주 순회 영사 업무 휴무

2019-02-27 (수) 12:00:00 글·사진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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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G 한인회관에서 3.1절 기념 예배와 행사

이번 주 순회 영사 업무 휴무

가든그로브 새 한인회관에서 영사 업무가 진행되고 있다.

LA 총영사관(총영사 김완중)이 매주 금요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서 제공하고 있는 순회 영사 업무가 이번주 금요일(3월 1일) 3.1절 100주년 기념식 행사 관계로 휴무한다.

이 날 한인회관에서는 3.1절 100주년을 기념해 ▲기념예배(오전 10시30분부터 11시)-교협, 목사회, 여성 목사회, 전도연합회, 장로협회, 샬롬 합창단 ▲기념식(오전 11시부터 정오)-한인회, 상공회의소, 재향 군인회, 노인회, 시민권자 협회, 아리랑 합창단 ▲태극기 대행진(정오부터 오후 1시)-본보, OC-SD 평통 코윈 등의 단체 주관으로 열린다.

특히 3.1운동 100주년 기념으로 열리는 태극기 대행진에는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러 단체들이 참가할 예정으로 1마일 갸량 샤핑몰을 태극기를 흔들면서 행진하게 된다.

한편 가든그로브 한인회관의 순회 영사 업무는 3월 8일(금) 재개 될 예정이다. 총영사관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30분(정오부터 오후 1시 점심 시간)까지 순회 영사 업무를 실시하고 있다. 문의 한인회 (714) 530-4810

<글·사진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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