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0년 면도기 라이벌' 질레트와 쉬크가 떨고 있는 이유는?

2019-02-21 (목) 01:49:13 서울경제썸 Thu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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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평생 3,000시간을 소비하는 면도!

남성들의 필수품이 된 면도기!

그리고 그 시장을 장악해 온 '습식면도기 라이벌' 질레트와 쉬크!

하지만 얼마 전부터 이 둘을 긴장시킨 '거대 스타트업'들이 몰려오고 있다는데...


'면도기 라이벌' 질레트와 쉬크의 라이벌史와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해 시장 점유율을 점점 잃고 있는 사연까지 한 눈에 담았습니다.

자~ 지금부터 집중해 보실까요?? 

#질레트 #쉬크 #라이벌


기획 및 편집 / 서울경제 이종호기자

촬영 및 내레이션 / 서울경제 박원희 변문우인턴기자



<서울경제썸 Thu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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