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바인 환경 위원회 찰리 최 커미셔너 임명

2019-02-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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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환경 위원회  찰리 최 커미셔너 임명
도날드 와그너 어바인 시장과 크리스티나 셰 부시장은 지난 19일 찰리 최씨(한국명 최경홍)를 시 환경 위원회 커미셔너로 임명했다. 최씨는 환경에 관련된 문제들에 대해서 시의회에 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 사진은 도날드 와그너 시장(오른쪽부터), 찰리 최씨, 크리스티나 셰 부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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