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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남동생 트레이 데뷔 응원..”꽃길만 걷길”

2019-02-1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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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 앨범 이미지/사진=하니 인스타그램 캡처

걸그룹 EXID(엘이 정화하니 솔지 혜린) 멤버 하니가 소속사 후배 트레이(이재준, 최창현, 김준태) 멤버들에 데뷔를 축하했다.

하니는 지난 (한국시간 기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 트레이 친구들아. 앞으로 꽃길만 걷길 누나들이 항상 응원해 아자아자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트레이 앨범 사진을 게재했다.

하니가 응원한 트레이는 3인조 보이 그룹으로 정식 데뷔 전부터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 등 싱어송라이터 역량을 발휘해 주목받았다.

한편 트레이는 19일 데뷔 앨범 'BORN ; 本'의 타이틀곡 '멀어져'를 발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트레이의 신곡 '멀어져'라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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