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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마지막 태평양 섬 교도소 문닫는다

2019-02-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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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가 100년 넘게 태평양 외딴 섬에서 운영하던 교도소를 없애기로 했다.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AMLO·암로)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정례 브리핑에서 북서부 나야리트 주 마리아 마드레 섬에 있는 연방 교도소를 폐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멕시코 마리아 마드레 섬 연방 교도소에 도착한 재소자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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