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라이프 선교교회 부설 시니어 아카데미 봄학기가 내달 개강된다.
풀러튼에 있는 뉴라이프 선교교회(담임 박영배목사) 부설 시니어아카데미(학장 이주영)가 매주 목요일 약 11주 동안 열리는 ‘목요일 반나절의 나들이’의 봄학기 개강을 한다.
오는 3월 7일 개강해 5월 16일 마무리 될 봄학기 과정은 고난주간 휴강을 제외하고는 매주 목요일 오전 9시 반부터 1시반 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오전반 선택 과목들은 설장고 기초, 손뜨게, 컴퓨터, 스마트폰 활용, 영어회화, 말씀묵상과 기도로 총 6가지가 있고, 오후반은 7과목으로 국악건강체조, 탁구, 섹소폰 기초, 노래부르기, 풍선아트, 서각, 건강과 복지를 주제로 한 전체외부강사특강를 포함하고 있다.
한 학기 등록비는 60달러이며, 등록은 오는 26일 오전 11시반 부터 12시반 까지 시니어아카데미 로비에서 이루어지며 선착순 50명이다. 또한, 매주 수업 후에는 점심식사도 제공된다.
뉴라이프 선교교회 박영배 담임목사와 시니어아카데미 이주영 학장은 “하나님 앞에서 이웃과 더불어 즐겁고 건강하게 살자라는 목적으로 배움의 터를 준비했다”라며 많은 시니어들이 참여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문의 최진규 디렉터 (626) 808-7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