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로 100마일 달렸어요”
2019-02-19 (화) 12:00:00
▶ 해피러너스 마라톤 클럽, 팜스프링스 대회 참가

‘투어 더 팜스프링스 대회’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피러너스 마라톤 클럽(회장 윤장균)의 자전거 팀과 철인 클럽 회원 및 어바인 ‘페달리스트 자전거’ 팀 14명이 지난 9일 팜스프링스에서 열린 ‘투어 더 팜스프링스 100마일 대회’에 참가했다.
윤장균 회장은 “점차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자전거 인구로 인해 마라톤 경험 후, 철인 경기까지 도전을 많이 하고 있는 추세”라고 말하며 “자전거는 간단한 기초와 안전에 대해 배우기만 한다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운동”이라고 말하고 아름다운 경치와 바람과의 싸움에서 스릴을 느낄 수 있었던 좋은 코스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피러너스 마라톤 클럽은 매주 일요일 연습을 마치고 자전거 연습을 하며 철인은 매주 토요일 미팅을 갖고 있다. 철인 클럽은 4월 오션사이드 하프 아이언맨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문의 제임스 강 (562) 477-7224
이메일 happyrunners@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