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 한인테니스협 ‘3.1절 대회’, 본보 후원 내달 23~24일 열전

3.1절 기념 테니스 대회를 개최하는 OC 한인 테니스 협회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남가주에서 가장 전통 있는 한인 테니스클럽 중의 하나인 OC 한인테니스협회(회장 모윤선)는 내달 23-24일 양일간 ‘제41회 3.1절 테니스대회’를 어바인 헤리티지 팍(14301 Yale Ave.,)에서 본보 후원으로 개최한다.
한인 테니스 동호인들 사이에 잘 알려져 있는 이 테니스 대회는 ▲23일-단체전 C(오전 9시), B(오후 1시), A(오후 4시) ▲24일-일반 복식(오전 9시) A, B ,C조, 혼합 복식 AB조(오후 1시30분) 등으로 진행된다.
이 대회 시상은 ▲단체전 A 우승 400달러 상금, 준우승 200달러 ▲단체전 B 우승 400달러, 준우승 200달러 ▲단체전 C 우승 400달러, 준우승 200달러 ▲개인 복식 우승, 준우승 트로피, 혼복은 1, 2, 3위 수상한다. 또 참가자들에게는 물, 간식, 점심 식사를 제공한다.
이번 대회 참가 자격은 ▲ 단체전-만 25세 이상, 한인, 팀당 후보선수 2명 가능 ▲개인복식-만 18세이상 한인 ▲대학선수 이상 지도자 출신-50세이상만 A조 출전 가능, 그 외는 참가 불가 등이다.
이 대회 참가자들은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시합 중 발생한 부상은 주최 측에서 책임지지 않는다.
모윤선 회장은 “올해에도 테니스를 좋아하는 많은 선수들과 팀들이 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이번에도 성황을 이루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OC 한인테니스 협회의 ‘제41회 3.1절 테니스 대회’는 본보 뿐만아니라 ‘더 플래임 브로일러’, ‘터스틴 테니스 샵’ 등에서 후원한다.
참가 접수 마감은 내달 18일(월)까지이다. 참가비는 팀 복식 180달러(3 복식), 일반복식 60달러(팀당)이다.
문의는 ockta.irvine@gmail.com이나 (949) 342-621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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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