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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의 꿈 가진 미래의 인재 키운다

2019-02-1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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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레, 아크로, 비보이, K팝 등 다양

▶ 진 발레스쿨

어렸을 때 밖에서 뛰어놀던 예전과는 달리 요즘은 컴퓨터나 TV 등 매체의 발달로 오랜 시간을 앉아 있는 아이들이 늘면서 바람직하지 않은 자세를 유지,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늘고 있다. 그 중에서도 6~8세면 신체 활동이 가장 활발하고 골격이 단단해지는 시기로 이때 발레를 배우면 성장기 유아들의 자세를 바르게 교정할 수 있고, 음악에 맞춰 간단한 기본동작으로 몸을 움직이기 때문에 리듬감과 음악적 감각을 키울 수 있다.

무용의 꿈을 가진 미래의 인재들을 육성하는 ‘진 발레스쿨’은 바가노바 메쏘드 발레 전문기관이다. 발레 교육법중 하나로 클래식 발레의 ‘대표’라고 불리기도 하는 바가노바 메쏘드는 정확한 자세와 섬세함으로 무용수의 내면과 표현력을 강조한다.

진 발레스쿨에서는 이 과정을 유아 발레 전문 프로그램으로 도입해 발레 교육의 차별성을 두었으며, 체계적이고 단계적인 교육으로 무용의 꿈을 가진 미래의 발레리나 인재를 키우는 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유아 발레 수업은 2세부터 수강 가능하다.


또 캘리포니아 페스티발, 커뮤니티 페어, 시니어 센타, 청소년 프로그램 학교 등 무용을 통한 커뮤니티 봉사로 누구나 발레를 접할 수 있도록 돕는 LA 대표 발레 기관이기도 하다.

선화 예술 중·고교를 졸업하고 이화여대 무용과 코스를 밟은 발레전문가 진 최 원장이 지도하는 진 발레스쿨은 박재근 서울발레단장과 인재양성 MOU를 체결하는 등 자녀의 미래를 위한 잠재된 재능과 열정을 최대로 찾아주려고 노력한다.

수업은 발레, 아크로바틱, 케이팝, 비보이, 탱고, 밸리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최고의 무용시설과 전문 강사진을 갖추고 있다. 취미부터 전공까지 맞춤 교육이 가능하다.

넓은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어 방문이 편리하다.

▲주소: 3727 W. 6th St, #607, LA.

▲전화: (323)428-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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