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2.7.2019 US]
북한과 전쟁발언 트럼프가 맞다?,
트럼프가 북한에 줄 것들,
민주당 버지니아 위기,
트럼프 무슨 돈으로 부동산구입?
베네수엘라가 미국 뜻대로?
2차 북미정상회담을 한국인은 걱정과 희망을 품고 바라본다고 미국언론도 전합니다.
이번 정상회담의 성공기준은 비핵화 선언, 인스펙션, 영번 핵시설 파기 정도라고 AP 통신이 전했습니다.
2차 북미정상회담에 대해 미국의 전문가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구분합니다.
경제제재와 한미합동군사훈련 완화, 북한이 IMF와 세계은행 등 국제기구 도움을 받도록 주선하면서 핵파기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게 핵심입니다.
버지니아주 민주당 정치 트리오가 스켄들에 말리면서 정치와 사회, 경제에까지 큰 영향을 미치게 됐습니다.
정치인 미디어, 일반시민이 개입된 음모와 폭로에 연관된 큰 정치지진입니다.
주지사와 부지사, 검찰총장이 인종과 미투 무브먼트에 의해 자리를 뺏기면 어부지리로 하원의장이 된 공화당 정치인이 주지사가 됩니다.
구찌는 주지사와 검찰총장의 검은색 얼굴페인팅 때문에 스웨터 판매를 중단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민주당이 러시아 스켄들을 수사하면 경제가 파탄지경에 이를 수 있다고 말한 뒤 민주당은 트럼프 대통령의 세금보고와 러시아와의 돈거래 관계를 본격적으로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5월 트럼프 회사가 이례적으로 4억달러 캐슈로 새 건물들을 산 것도 조사대상입니다.
베네수렐라 운명이 베네수엘라는 물론 트럼프 대통령에게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배고픈 베네수엘라 국민의 상당수가 지금은 미국과 국제사회가 지지하는 야당 지도자를 지지하지만 2, 3개월이 지나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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