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적 아버지께서 퇴근길에
통닭을 가끔 사 들고 오셨던 게 기억에 남는다.
온 가족이 둘러앉아 아버지께서 양보한 닭 다리를 뜯던 그때가,
나는 정말 행복했던 것 같다.
그렇게 치킨은 어렸을 때부터
나에게 작고도 큰 기쁨을 주는 음식이었다.
그럼 LA사람들에게도 이 기쁨을 전해주는
치킨집이 어디 어디가 있을까?
KTOWN 1번가에서 추천하는
LA KTOWN 베스트 5 치킨집을 소개합니다.
*아.... 치킨 또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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