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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매직’ 베트남, 승부차기끝 8강행

2019-01-2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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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이 피를 말리는 승부차기 끝에 8강에 진출했다. 베트남 대표팀은 20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알 막툼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 16강전에서 120분 연장 혈투 끝에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2로 이겼다. 승부차기 끝에 극적인 승리를 거둔 베트남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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