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의 북쪽에서 남쪽인 LA까지의 여행을
1번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를 타고 달려보는 건 어떨까요?
빅서의 빅스비 브릿지를 시작으로
가슴 뻥 뚫리는 해안도로를 타고
허스트캐슬, 솔방, 샌타바버라, 그리고 LA까지...
겨울바다라 청량함을 더 느낄 수 있더라구요.
바닷빛도 여름바다 보다 푸른색을 띄어서
멋진 사진도 찍을 수 있어요.
북캘리에서 LA까지의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제가 직접 다녀온 코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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