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1.15.201919 US]
법무장관 지명자 특검지킨다,
센서스 시민권질문 불허,
트럼프 나토탈퇴 검토,
이방카가 세계은행 총재지명주도,
2차북미회담
연방법무장관 지명자가 상원 인준청문회에서 특별검사 러시아수사를 중단시키지 않을 것이며 수사결과는 국민이 알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윌리엄 바아 지명자는 대통령이 스켄들 관련자를 사면하면 범죄행위라고도 말했습니다.
지명자는 자신이 법무장관이 되면 합법이민은 지지하지만 동시에 불법이민을 막기위한 국경수비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중간선거 이후 정치환경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행정부의 피임약 접근제한 계획에 법원이 시행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뉴욕 연방판사는시민권자인지를 묻는 조항을 센서스 질문에 추가하지 못하도록 판결했습니다.
연방 법무부는 항소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인종차별과 백인우월주의 발언과 성향을 수없이 드러냈던 스티브 킹 공화당 하원의원을 공화당 지도부가 소위원회에서 제명했습니다.
공화당 합리적 보수의 상징 내지는 고아로 불리는 좐 케이식 전 오하이오 주지사가 CNN 방송을 통해 커멘테이터로 일합니다.
연방정부 폐쇄비용은 당초 예상보다 두 배가 높아 일주일에 생산성이 0.1% 포인트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방카 트럼프가 차기 세계은행 총재지명을 주도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에게 편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지면서 북미정상회담이 다가온다는 게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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