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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폭풍 중서부 강타 5명 사망

2019-01-1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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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지역을 강타한 ‘눈폭풍’으로 인명과 재산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이번 눈폭풍으로 미주리주와 캔자스주에서는 눈길 교통사고로 적어도 5명이 사망했다. 기상 당국은 눈폭풍이 11일 캔자스와 미주리주를 강타한 뒤 아이오와주와 일리노이, 인디애나, 오하이오까지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12일 세인트루이스의 한 주민이 차량을 뒤덮어 버린 눈을 치우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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