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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점심, 풍물공연, 한인의 날 기념 “만세”

2019-01-11 (금)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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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타운에 거주하는 한인 연장자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는 월례 ‘사랑의 점심식사’ 행사가 방주교회(담임목사 김영규) 주관으로 10일 중앙루터교회에서 열렸다. 한인 의류업체 씨에로 후원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한마음 풍물팀의 공연이 펼쳐졌고, 미주 한인 이민 116주년을 기념해 대형 태극기 퍼포먼스도 펼쳐졌다. 참석자들이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만세를 부르고 있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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