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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강도 용의자 대치극

2019-01-10 (목)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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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경찰국(LAPD)에 따르면 이날 새벽 오전 4시35분께 한인타운 베벌리 블러버드와 베렌도 스트릿 인근의 한 주택에서 최근 편의점 강도 행각을 벌인 용의자가 체포를 피해 달아나 대치극을 벌이다 이날 오후 결국 체포됐다. 경찰 특공대와 순찰차 등을 대규모로 출동시킨 경찰은 대치극이 진행된 수시간 동안 오크우드 길 등을 전면 차단하고 수색 작전을 펼쳐 일대가 극심한 혼잡을 빚었다. 출동한 경찰 트럭들 앞에 경찰 병력이 모여 있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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