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달모’ 송년회에 참석한 회원들과 가족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어바인 한인들을 중심으로 결성되어 있는 마라톤 클럽 ‘동달모’(동네 달리기 모임, 회장 클리프 김)은 지난달 29일 저녁 라구나 우즈 클럽 하우스에서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 이 클럽은 신임 회장에 클리프 김, 수석코치 권태오, 운영팀장 김재평, 홍보팀장 박가영, 회계팀장 황인숙, 팀 맘에는 린 정씨 등을 선출했다.
한편, 동달모 마라톤 클럽은 지난 달 29일 자체적으로 10k/20k 마라톤 대회를 어바인 소재 힉스캐년팍에서 개최했다. 이 클럽은 매주 일요일 아침 6시에 힉스캐년팍에 모여 연습을 하고 있다.
가입 문의는 (310) 848-7778 또는 (949) 310-5552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