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해 첫 아기 새벽 2시56분 출생

2019-01-0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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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계 20대 부부가 오렌지카운티 새해 첫 아기를 1일 새벽 2시 56분 사우스 코스트 글로벌 메디컬 센터에서 순산했다고 OC레지스터지 인터넷 판이 3일 보도했다.

다이 비시 트랜(27)과 탬 리(28) 부부는 6파운드 12온스의 건강한 남아를 낳았다. 첫 아이를 순산한 트랜은 “우리는 너무나 행복하고 좋다”라고 말했다. 3년전 베트남에서 결혼한 이 부부는 니즈니랜드 근처 아파트에서 부모와 함께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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