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날부터 가든그로브 22번 프리웨이에서 추돌 사고로 엄마와 어린 딸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가주 고속도로 순찰대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1일 새벽 1시 밸리뷰 스트릿 22번 동쪽 방향 프리웨이에서 발생했다.
전복된 트럭에서 9~12세 사이로 추정되는 여아는 현장에서 사망한 채 발견되었고, 45세로 추정되는 그녀의 엄마는 UC어바인 메디컬 센터로 즉시 옮겨졌으나 병원에서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고 용의자로 추정되는 한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이며, 2명의 사망자를 낸 혐의로 체포되었다.
경찰은 현재 알콜이나 약물 관련사고 여부를 조사 중에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