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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샘김 “아이유 칭찬에 울 뻔 했고 너무 행복했다”

2018-12-1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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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샘김 /사진=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는 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가수 샘김이 아이유의 특급 칭찬에 대해 행복했다고 밝혔다.

9한국시간 기준) 18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코너 '라이브 초대석'으로 꾸며져 가수 권진아, 샘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샘김에게 "아이유가 올해의 앨범이라고 극찬는데 기분이 어땠는지"라고 물었다.


샘김은 "이거 보고 저 진짜 울 뻔 했다. 너무 행복했다. 사실 잘 모르겠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걸 '뜨거운 만두' 팀인 홍수진 누나와 적재 형과 같이 봤다. 같이 보면서 '우리 잘했다', '우리 진짜 열심히 했다'라고 생각하면서 행복해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11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올해의 앨범. 벌써 이런 앨범을 만들다니 부럽다 샘아"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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