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공인세무사 협회 17일 창립 총회 개최

2018-12-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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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공인세무사협회(NAKAEA)는 오는 17일(월) 오후 6시 부에나팍 뉴문 레스토랑(7620 Beach Blvd)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이사회 및 회장 취임식이 진행될 예정인 이 날 미주 전역에 있는 세무사 협회 회원들이 참가한다.

지난 7월 초 열린 발기인 총회에서 초대 협회장으로 내정된 장홍범 회장을 비롯해 송현 세무회계법인 김두열 대표, 노명길 부사장을 포함한 9명의 공인 세무사(EA)들이 모여 만든 이 협회는 본부를 부에나 팍 비치 블러바드 소재 유니티 은행 뒷 건물에 두고, 앞으로 오리건, 워싱턴, 뉴욕, 버지니아, 펜실베니아 등 5개 주의 지회를 설립하기로 한 바 있다.

협회가입을 원하는 세무사는 조민수 사무처장(714)735-947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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