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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닮은꼴’ 김정현 아나운서..”’라디오스타’ 감사”

2018-12-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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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장기하, 지상렬, 넉살, 김정현의 모습/사진=김정현 인스타그램

김정현 아나운서가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김정현 아나운서는 (이하 한국시간 기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족함 투성이인 저, 따뜻하고 재밌게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는 "만나 뵙고 토크 나눌 수 있어서 영광이었어요"라는 말과 함께 '장기하, 지상렬, 넉살, 김정현 아나운서, 라디오스타'를 해시태그 했다.


사진 속 김정현 아나운서는 넉살 옆에 앉아 브이 포즈를 취했다. 특히 '정해인 닮은 꼴'이라는 타이틀답게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재미있게 봤어요", "응원합니다", "자랑스럽다. 꽃길만 걷자"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김정현 아나운서는 지난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言빌리버블' 특집에 출연, '정해인 닮은 꼴'에 대해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그는 정해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이 사진은 살짝 손 봤다"고 보정 사실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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