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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 내년 1월 데뷔..빅스 이후 6년만

2018-12-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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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의 신인그룹 베리베리가 내년 1월 데뷔를 확정 지었다.

젤리피쉬는 (한국시간) 6일 "베리베리가 내년 1월 데뷔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젤리피쉬가 빅스에 이어 약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보이그룹 베리베리는 7인조이며 라틴어로 진실을 의미하는 VERI(베리)와 영어로 매우, 정말을 뜻하는 VERY(베리)가 더해져 '정말 진짜'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음악, 퍼포먼스, 비주얼부터 작사, 작곡, 영상 콘텐츠 제작까지 다재다능한 실력을 겸비한 보이그룹이기도 하다.


베리베리는 데뷔 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팀워크를 다지기 위해 떠난 낯선 여행지에서 일어난 100% 리얼 성장 스토리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지금부터 베리베리 해'를 통해 멤버들이 직접 만들어낸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진솔한 모습을 솔직하게 담아내는 것은 물론 뮤직비디오까지 직접 제작했다.

특히, 오피셜 계정과 별도로 멤버들이 직접 SNS 계정을 개설해 자신들의 이야기들을 팬들과 직접 소통하고, 직접 구성, 촬영, 편집한 영상을 계정에 직접 업로드하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장을 제공해 신개념 소통돌로 주목 받고 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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