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발뺌의 달인

2018-11-30 (금) 12:00:00 케빈 시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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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뺌의 달인
“난 러시아와
아무런 관계가 없어.
어떤 거래도, 빌린 돈도,
아무 것도 없어!

그리고 어떤 것도 숨기려
한 적 없어…”

<케빈 시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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