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A 경상남도 사무소, 새 회관 5천달러 지원

2018-11-2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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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경상남도 사무소, 새 회관 5천달러 지원

김종대 회장(왼쪽부터), 김경자 이사장, 박정현 소장이 OC 한인 회관에서 자리를 함께했다.

OC 한인회(회장 김종대)는 LA 경상남도 사무소 박정현 소장이 방문해 OC한인회 새 회관 준공 및 필요한 물품 구입비 5,000달러를 기부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박정현 소장은 “여타 지역과 다르게 통합하여 오랜 숙원인 회관 건립에 매진하는 모습에 감명을 받아 이렇게 결정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김종대 한인회장은 “특히 이번 기부는 OC 한인회와 자매도시인 서산시에 이어 한국 지자체로부터 2번째 기부여서 더 뜻깊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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