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하원 68지구 최석호 의원(사진)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한국 외교부 초청으로 오는 10일(토) 출국한다.
최석호 의원은 이번 행사에 도산 안창호 선생이 활동 하던 리버사이드 지역 출신인 호세 메디나, 프레스노 출신 짐 패터슨, 비그 베어 출신 재이 오버놀티 등 동료 의원 3인과 함께 한국에 방문하여, 한국 국회의원들과 만나 정책 관련 토론 및 의견을 나누고 한국 경제, 문화 및 한국 문화유산 등을 소개받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 경복궁, 삼성 디라이츠, 북 아시안 히스토리 재단, 인천 자유 경제 구역 존, 스마트 시티 오퍼레이션 센터 투어, 한국 현대 역사 미술관, 남산타워 등을 방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