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석호 가주하원의원 외교부 초청 한국방문

2018-11-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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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호 가주하원의원 외교부 초청 한국방문
가주하원 68지구 최석호 의원(사진)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한국 외교부 초청으로 오는 10일(토) 출국한다.

최석호 의원은 이번 행사에 도산 안창호 선생이 활동 하던 리버사이드 지역 출신인 호세 메디나, 프레스노 출신 짐 패터슨, 비그 베어 출신 재이 오버놀티 등 동료 의원 3인과 함께 한국에 방문하여, 한국 국회의원들과 만나 정책 관련 토론 및 의견을 나누고 한국 경제, 문화 및 한국 문화유산 등을 소개받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 경복궁, 삼성 디라이츠, 북 아시안 히스토리 재단, 인천 자유 경제 구역 존, 스마트 시티 오퍼레이션 센터 투어, 한국 현대 역사 미술관, 남산타워 등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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