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일보 통합앱다운

마마무, 4개월만 고속 컴백 “가을 감성 가득”

2018-11-07 (수)
작게 크게

/사진제공=RBW

걸그룹 마마무가 4개월 만에 전격 컴백한다.

소속사 RBW는 (한국시간) 8일 "마마무가 29일 8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RBW는 "마마무의 이번 앨범은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가을 시즌에 해당하는 앨범으로, 멤버 솔라의 상징 컬러 블루가 더해져 마마무의 가을 감성을 담아냈다. 한 층 성숙해진 마마무의 가을 무드를 기대해달라"라고 밝혔다.

이로써 마마무는 지난 7월 발표한 일곱 번째 미니앨범 '레드문'(Red Moon) 이후 4개월 만에 컴백 활동에 나서게 됐다.


올해 초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를 시작한 마마무는 봄에는 '별이 빛나는 밤', 여름에는 '너나 해'로 주요 차트를 휩쓸며 상반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

특히, 이번 새 미니앨범은 마마무의 가을 무드를 내세운 앨범으로, 마마무 특유의 감성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마무는 데뷔곡 'Mr.애매모호'를 시작으로 '피아노맨', '음오아예', '넌 is 뭔들', '데칼코마니',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별이 빛나는 밤', '너나 해' 등 발표하는 곡마다 새로운 콘셉트와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실력을 인정받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K팝 대표 걸그룹으로 우뚝 섰다.

<스타뉴스>

카테고리 최신기사

Thanksgiving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