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채프만대 교육연구시설 최첨단 케크 센터 완공

2018-11-0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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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시에 있는 채프만 대학은 과학 및 엔지니어링 분야 교육 및 연구 시설을 갖춘 케크 센터를 완공했다.

슈미드 과학 기술 대학, 파울러 공과 대학의 본거지가 되는 이번 센터는 14만 9,697 스퀘어피트로 약 1억 3,000만 달러 가량이 소요되었다.

시공을 맡은 CW 드라이버 사의 관계자는 “이번에 지어진 거대 규모의 교육 및 연구 시설은 대학 역사상 가장 크고 비싸며, 기술적으로 가장 발전된 프로젝트였다”라고 말했다.

또한 총 18개의 강의실, 22개의 연구실, 47개의 교수진 및 대학원생 사무실, 3개의 다목적 교실, 학생과 교수진을 위한 6개의 공동 연구 센터가 포함되어 있다. 특히 833석의 야외 원형 경기장, 347대의 자동차를 수용 가능한 14만 9,697 스퀘어피트의 2층짜리 지하주차장이 건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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