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정현(사진) 문인화가의 작품이 제19회 ‘대한민국 문인화 대전’에서 5년 연속 입선했다.
김 화가는 지난 2014년 모란, 2015년 매화, 2016년 소나무, 2017년 매화로 4연속 입선한 바 있으며, 이번에 입선한 작품은 서울 예술의 전당 서예실에서 지난 24일부터 29일까지 전시되었다
한편, 김정현 작가는 지난 2011년 무등미술 대전 입선, 한국서화예술 대전에서 특전, 2013년 제 10회 한중일 대한민국 동양서예대전특선, 제 29회 무등미술대전 입선한 바 있다. 지난 2014년부터 올해까지 총 5번 연속 최고 권위의 대한민국 문인화 대전에서 입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