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한국축구, 36년만에 우루과이에 승리
2018-10-13 (토) 12:00:00
크게
작게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12일(한국시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남미의 강호 우루과이와의 평가전에서 황의조의 선제골과 정우영의 결승골을 2-1 승리를 거뒀다. 우루과이와는 8번째 대결에서 36년만에 거둔 첫 승리였다. 이날 첫 골을 터뜨린 황의조(18번)이 손흥민 등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연합]
카테고리 최신기사
‘슈팅 7개→0골’ 손흥민 또 무득점, 무려 12경기째 침묵 ‘풀타임 평점 6.9’
‘축구의 신’ 메시, ‘냅킨 계약’ 소년에서 10억달러 갑부로
‘도메스틱 더블’ 양현준, 화려한 피날레! 양손에 트로피 들고 솔트레이크행... 셀틱, 던펌린 꺾고 스코티시컵 우승
‘라스트 댄스 아니다?’ 손흥민 깜짝 발언 “이번이 마지막 월드컵인지 확신 못 해... 네 번째 대회 영광”
‘드디어’ 김민재 해냈다, 커리어 최초 ‘더블’ 쾌거... 뮌헨 DFB 포칼 우승 ‘케인 해트트릭’
‘감독 탓 1도 없다’ 손흥민, 무득점 침묵에도 “월드컵 때 터뜨리려고 아껴둔 것” 유쾌+당당 출사표 “내 능력은 그대로”
많이 본 기사
中, 日재군사화에 ‘급발진’… “시진핑, 트럼프에 소리치고 격분”
‘슈팅 7개→0골’ 손흥민 또 무득점, 무려 12경기째 침묵 ‘풀타임 평점 6.9’
‘175cm·63kg’ 이영지, 2년째 키·몸무게 동결.. “1g도 안 빠져”
美국무 “확실한 제안 논의중”…이란과 합의에 낙관론 유지
아이린, 180cm 훈남 남편♥ 기습 공개.. “내 최고의 선택”
홍명보호 포상금 역대 최대 규모…32강 1억원·16강에는 2억원씩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