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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력 허리케인 ‘마이클’ 3개주 강타

2018-10-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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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만에 가장 센 규모의 초강력 허리케인‘마이클’이 10일 동남부 플로리다에 상륙하면서 피해가 현실화하고 있다. 국립허리케인센터(NHC)에 따르면 최고 풍속이 시속 155마일에 달한 마이클이 이날 오후 2시께 플로리다 북부 멕시코 비치에 상륙, 플로리다, 조지아, 앨라배마 등 동남부 3개 주에서 시설 파손과 도로 및 주택가 침수, 단전 사태등 피해를 내고 있다. 10일 플로리다주 파나마 시티 비치 지역 한 호텔 시설이 강풍에 무너지면서 차량 유리를 관통해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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