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주택 중간가 72만 7,000달러

2018-10-0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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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작년 대비 5.98% 상승

부동산 데이터 전문 분석기관 ‘코어로직’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오렌지카운티 주택의 판매 중간가격은 72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9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8월 동안 오렌지카운티 주택 판매량은 3,325채로, 이는 일 년 전에 비해 10.93% 하락한 수치이다. 기존 단독 주택 판매는 이 기간 동안 2,011건으로 약 9.25% 하락했고, 중간 가격은 78만 달러로 4% 상승했다.

신규 주택 중간가격은 95만 5,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5.06% 증가했고, 판매량은 409건으로 10.7% 증가했다. 콘도 중간 가격은 51만 2,500달러로 7.89% 증가했고, 오렌지카운티 내 판매량은 905건으로 약 14.54% 감소했다. OC 건축업자의 시장 점유율은 전체 판매의 12.3%이었다.


이와 더불어 남 가주 소재 주택 판매 중간가격은 53만 5,000달러로 약 7% 상승했고, 2만 2,261채의 주택 판매량으로 작년 동기 대비 8.1% 하락했다. 기존 단독 주택 판매는 이 기간 동안 1만 5,449건으로 8.1% 감소했고, 중간가는 55만 5,000달러로 5.71% 증가했다.

콘도 중간가는 45만 4,000달러로 6.82% 증가했고, 판매량은 4,891건으로 9.96% 하락했다. 남 가주 신규 주택의 판매 중간가격은 60만 달러로 6.15% 증가했고, 판매량은 1,921건으로 3.03%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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