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트론 10주년 기념 경품 추첨
2018-10-02 (화) 12:00:00
글·사진 문태기 기자

텔레트론 위 누웬 대표(오른쪽 4번째)가 경품 추첨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미 전국에 15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가전제품 판매업체인 ‘텔레트론’(대표 위 누웬)은 1일 가든 그로브 한인타운 본점에서 창립 10주년 기념 경품잔치 당첨자 추첨행사를 개최했다.
한인, 베트남, 중국 미디어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경품 추첨에서 대상 당첨자(2018년형 렉서스 SUV)는 애나하임에 거주하는 수왕 트랜이 차지했다. 총 10개의 상품이 걸린 이날 경품 추첨은 참석기자들과 데이빗 쇼버 스탠튼 시장이 했다.
‘텔레트론’ 고문인 강석희 전 어바인 시장으로 사회로 진행된 이 번 행사에서 위 웬 대표는 “텔레트론이 미 전국에 15개의 매장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들의 도움 덕분”이라며 “10주년을 맞이해서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가든 그로브 한인타운의 비치와 가든 그로브 블러바드 사이 몰에 위치해 있는 ‘텔레트론’(12820 Beach Blvd., 스탠튼)에는 척 임 씨가 한인 커뮤니티 담당 및 마케팅 부사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텔레트론 (714) 892-6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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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문태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