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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조이플여성합창단 공연 수익금 이보교에 전달
2018-09-1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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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보교>
뉴욕조이플여성합창단(단장 방은숙)이 9일 한국일보 후원으로 뉴욕 센트럴 교회에서 열린 제7회 정기연주회의 공연 수익금 1,500달러를 서류 미비자들을 위한 기금으로 이민자보호교회(이보교)에 전달했다. 왼쪽부터 김준현 목사, 방은숙 단장, 최영수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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