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일 비즈니스 엑스포, OC 한인 상공회의소

2018-09-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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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상공회의소(회장 박호엘)는 내일(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가든그로브 소재 그레이트 울프 로지(12681 Harbor Blvd)에서 ‘제8회 아시안 비즈니스 엑스포’를 연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한 이번 행사의 올해 주제는 ‘아시아의 맛과 뷰티’이다. 뷰티의 선구주자인 한국을 비롯한 중국, 베트남 등 각 나라를 대표하는 음식 및 미용관련 업체들과 아시안 커뮤니티 상공회의소, GG 시 등을 비롯한 여러 기관들도 참가한다. 또한 케이팝 푸드 대표 시어도어 이, 베트남계 솔루션 컴퍼니 반트포쥐이(VANT4GE) 대표 응 우옌, 7리브스 카페 대표 소니 응우엔이 게스트 스피커로 참석한다.

웹사이트 www.TheAsianBusinessExpo.com을 통해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200달러 가량의 스킨 케어, 다양한 건강용품, 레미 마틴 꼬냑, 각종 화장품 세트 등을 제공한다. 또한 당일 마스크팩, 라네즈 화장품, 신라면 등 다양한 증정품을 제공한다.

이번 엑스포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OC한인 상공회의소 (714) 638-144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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