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 자선단체 4곳 선정 GG시, 2만5천달러 씩 지원
2018-09-11 (화) 12:00:00
가든그로브 시는 오늘(11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가든그로브 소재 메리엇 호텔(12015 Harbor Blvd)에서 커뮤니티를 위한 자선사업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 단체들을 선정해 기금을 수여하는 ‘제 1회 가든그로브 투어리즘 케어’ 행사를 실시한다.
가든그로브 관광진흥공사(G.G.T.P.C), 가든그로브 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특별 프레젠테이션, 리셉션, 스폰서십을 통해 지역 비영리 단체들을 표창한다.
이번에 선정된 가든그로브 소년소녀클럽, 가든그로브 커뮤니티 재단, 호프(HOPE), 오렌지카운티 푸드 뱅크 등 4개의 OC 지역 사회 협력 파트너십 단체들은 자선 활동을 통해 가든 그로브 커뮤니티를 강화하기 위한 지속적인 그들의 지원 및 헌신을 돕기 위해 각각 2만5000달러씩을 수령하게 된다.
G.G.T.P.C는 애나하임 리조트 지구 내의 관광 및 일반 비즈니스의 개선을 통한 관광객 유치 등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 문의 (714)539-3300, (714)741-5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