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번 주말 ‘연례 범선 축제’ 대나 포인트 하버

2018-09-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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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 포인트 시 당국은 오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대나포인트 하버(34555 Street of the Golden Lantern) 에서 해양연구소 주최 ‘연례 범선 페스티벌’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6일(목) 샌디에고에서 밴추라까지 약 7대의 선박이 방문하며, 해양 연구소 외부에 정박해 있던 1770년대 미국 혁명 기간 동안 사용된 필리그림, 스피릿 오프 대나 포인트의 복제품 등 2대의 큰 범선을 포함해 총 9대의 범선이 함께한다. 이 범선들은 함께 수상 퍼레이드를 펼친 후 항구에 전시,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주차는 스트랜드 비스타 팍 또는 대나 힐스 고교에서 무료로 제공하며, 이곳에 주차 후 축제에 가는 무료 셔틀을 이용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949)496-2274 또는 ocean-institute.org/tall-ships-festival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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