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나팍에 있는 뉴캘리포니아 음악학교(학장 이혜경)는 오는 19일(수) 오전 10시 음악학교(7342 Orangethrope Ave, C-101)에서 스페셜 음악치료 과정을 새롭게 개설한다.
스페셜 음악치료 과정은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음악 치료 테크닉, 음악 치료의 역할, 특수 아동 및 환자의 음악 치료, 기업 현장에서의 음악치료, 성경적 음악 치료 등 음악 치료 테크닉에 대해 배워볼 수 있다.
또한 모든 악기를 배워볼 수 있는 뉴캘리포니아 음악학교는 음악 활동을 통해 대학 진학 시 과외활동으로서 가산점을 얻고 싶은 학생들을 위해 CM 레블 테스트, 콩쿠르 참여, 다양한 연주 기회, 커뮤니티 포인트를 지급하는 커뮤니티 연주, 전공 입시생을 위한 CD 제작 서비스 등의 특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www.nccmusic.org 또는 (714)522-6789로 문의 가능하다.
한편, 2002년 설립된 뉴 캘리포니아 음악학교는 5,500스퀘어피트 규모의 넓은 시설에 컴퓨터를 이용한 음악이론, 청음, 음악 감상 등을 지도하는 컴퓨터랩 교실, 디지털 피아노실, 리사이틀 홀 등이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음악 교육을 쾌적한 환경에서 내실 있게 교육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