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더 소스’ 시푸드 전문 식당 오픈

2018-09-05 (수) 12:00:00
크게 작게
‘더 소스’ 시푸드 전문 식당 오픈
부에나팍 ‘더 소스’몰 4층 푸드 코트에 시푸드 전문 식당 ‘알래스칸 와일드 피시 오션 스낵(사장 프란시스 김)’이 최근 문을 열었다. 지난달 11일 열렸던 그랜드 오프닝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OC 수퍼바이저 미셸 박 스틸 위원 허상길 보좌관, 한미은행 빈센트 박 지점장, 프란스시 김 사장, 부에나 팍 버지니아 반 시장, OC 상공회의소 박호엘 회장, OC 상공회의소 제니퍼 최 이사.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