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니어 주택 보수 5,000달러 지원

2018-09-04 (화) 12:00:00
크게 작게

▶ GG시, 저소득층 노인 대상

가든그로브 시는 현재 가든그로브 거주 시니어들을 위해 운영하는 ‘시니어 주택 개선 보조금 프로그램’의 지원자 신청을 받고 있다.

이 지원금은 건강과 안전에 위협을 받는다거나 건물 코드, 관련 수리 등을 필요로 하는 저소득층 시니어들에게 최대 1인당 5,000달러까지 지원한다.

난방 및 냉방, 배관, 창문 및 외관, 문, 루핑, 바닥재, 페인팅 및 전기 시스템 등의 수리가 지원 가능한 이 프로그램의 수혜 자격은 62세 이상 시니어, 가든그로브 소재 주거용 단독주택 및 제조 주택 등을 소유하고, 평균 소득 80%미만을 받아야 한다.


2018년 5월 기준 저소득층은 ▲1인 가정- 6만 1,250달러 ▲2인 가정-7만 달러▲3인 가정-7만 8,750달러▲4인 가정-8만 7,450달러 ▲5인 가정-9만 4,450달러 ▲6인 가정-10만 1,450달러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ww.ggcity.org/neighborhood-improvement 또는 (714)741-5206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